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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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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20 19:31
다시 가고 싶은 나비하우스
 글쓴이 : 피터
조회 : 1,509  

홍콩가기전 서울에서 딸아이가 아빠랑 배낭여행을 가고 싶다기에
고른 곳이 홍콩이였습니다.
중3이 되는 딸아이의 친구가 아빠와 함께 동경 밤도깨비 배낭을 다녀와서
얼마나 자랑하든지 아빠와 함께 가고 싶음을 표현해
홍콩비행기표를 끊고 인터넷 검색하고 전화하고 해서 찾아온 곳이
나비하우스 였습니다.
지리적으로 너무나 좋은 곳에 아침밥이 기다려지는 하우스
또 가고 싶네요.
사장님의 따뜻한 배려와 안내 덕분에 이틀간 여행 잘 했습니다.
짐을 맡아 주신 덕분에 마지막날 여행 잘했습니다.
너무 돌아 다녔는지 돌아와 몸살나 몇일 병원 다니기도 했지요.
딸과 대화도 많이해고 영어하면서 흥정하는 것을 보니 흐뭇했습니다.
좋은 추억 잘 간직할께요.
사장님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나비 13-02-21 14:37
 
<P>안녕하세요?<BR><BR>아빠랑 따님 두분 여행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좋았어요.<BR><BR>여행이라는것이 가족간의 사랑이 깊어지는것 같더라구여....<BR><BR>대화도 많이 가지는 시간이 되는것 같기도하구....<BR><BR>손짓발짓 다하면서 아이들 영어하는걸 보면 정말 흐뭇하죠...<BR><BR>선생님의 따님은 생각이 밝은아이로 자랄겁니다....^^<BR><BR>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로 커가면 참 좋겠지요.<BR><BR>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이와 대화의시간도 많이 가지시구여...<BR><BR>감사합니다... 좋은추억 많들어가셔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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